SINCE 2013
이랑은 흙을 갈아엎어 고른 다음 두둑하게 쌓아 올린 생명의 터입니다. 이랑을 쌓기 위해 파낸 골이 고랑입니다.
삶이란 고랑이 이랑 되고 이랑이 고랑 되듯, 함께 어울린 관계 속에서 한 이랑 두 이랑 일구며 서로를 살리고 일으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엄혜정가족상담센터 이랑은 "가족은 생명 공동체"임을 전제합니다.
지금 여기, 미약한 발돋움이 나와 가족, 우리를 회복시킬 수 있는 씨앗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상처 받은 개인과 가족이 당면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해결하도록 개인·집단·부부·가족을 대상으로 교육과 상담을 제공합니다.
가족치료 전문가와 심리치료 상담 전문가에게 필요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으로 치료사의 자기 성장을 돕고 치료의 효과성을 높입니다.
우리를 둘러싼 사회에 평화의 영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고자 합니다.
가족치료 전문상담사, Ph.D.
한국상담학회 부부가족상담·심리치료 수련감독자
한국가족치료학회 부부가족상담전문가 슈퍼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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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교육·상담 현장과 함께해 온 활동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해당 언론사의 원문 기사로 이동합니다.
대전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학대 피해 아동과 부모·가족에게 심리검사와 심리상담을 지원합니다.
영동Wee센터 전문상담인력의 수퍼바이저로 초빙되어, 학생의 어려움을 가족 안에서 살펴보는 가족치료 사례 수퍼비전을 진행했습니다.
대전서부Wee센터 상담전문인력 수퍼비전에서 보웬의 다세대 가족상담이론으로 학교 부적응 학생 사례를 다뤘습니다.
함께 보도 금강일보
원주교육지원청 전문상담인력 6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의 다세대 가족상담 적용 및 실제’를 강의했습니다.
상담관계는 사교적 관계가 아니라 전문적 관계다. 상담자의 임무는 감정의 중립성을 지킴으로써 내담자의 드러나는 참 자기를 지키는 데 있다.— 제임스 F. 매스터슨, 『참자기』 중에서